"뮐러・케인 제친 어나더 클래스!" 2025-2025시즌 '20-20' 넘은 바이에른 핵심 FW, 구단 '올해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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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2024-2025시즌을 빛낸 최고의 선수로 마이클 올리세를 꼽았다.
또한 "올리세는 콤파니 감독의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곧장 주전을 꿰차며 바이에른 뮌헨의 34번째 분데스리가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고 찬사를 보냈다.
시즌 도중 자말 무시알라와 함께 세 차례나 바이에른 뮌헨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던 올리세는 분데스리가 12골 15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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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바이에른 뮌헨이 2024-2025시즌을 빛낸 최고의 선수로 마이클 올리세를 꼽았다. 팬 투표 결과 44.8%로 압도적인 득표를 기록한 마이클 올리세가 1위에 올랐다. '영원한 레전드' 토마스 뮐러(18.7%), 해리 케인(9.4%)를 크게 앞선 결과다.
29일 바이에른 뮌헨은 팬들이 뽑은 '플레이어 오브 더 시즌'에 올리세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적 후 분데스리가 데뷔 시즌에 이른 쾌거다.
구단은 "새로운 영입생은 정말 놀라운 출발을 보여줬다! 강력한 드리블, 골문을 향한 독보적 돌파력, 그리고 55경기에서 기록한 40개의 공격 포인트까지, 올리세의 독일 챔피언 클럽에서의 첫 시즌은 정말 인상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올리세는 콤파니 감독의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곧장 주전을 꿰차며 바이에른 뮌헨의 34번째 분데스리가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고 찬사를 보냈다.
시즌 도중 자말 무시알라와 함께 세 차례나 바이에른 뮌헨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던 올리세는 분데스리가 12골 15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도움을 올렸다. 또 12골을 모두 왼발로 만들면서 가장 위협적인 왼발잡이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2024-2025시즌을 통틀어서는 55경기에서 20골-20도움 이상을 기록해냈다.
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올리세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었는데, 모든 선수가 이렇게 빨리 팀에 녹아드는 것은 아니다. 매일 그의 열정을 본다. 굉장히 성실하게 훈련한다. 그게 재능과 함께 그의 바탕이 된다. 그가 경기를 바꿀 수 있는 선수라는 사실은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수"라고 칭찬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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