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프2'·'살목지' 제치고 노동절 1위 [Nbox]

고승아 기자 2026. 5. 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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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1일 23만 114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 2위로 출발했던 이 영화는 노동절인 5월 1일 공휴일에 23만 명을 동원, 경쟁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살목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전날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던 공포 영화 '살목지'는 이날 14만 6308명이 관람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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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갤럭시' 포스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1일 23만 114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만 1629명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피치, 키노피오, 요시와 함께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를 구하고 악의 왕자 쿠파주니어의 비범한 계획을 막기 위해 갤럭시로 뛰어드는 내용이 담겼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의 새로운 이야기다.

개봉 첫날 2위로 출발했던 이 영화는 노동절인 5월 1일 공휴일에 23만 명을 동원, 경쟁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살목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2위는 20년 만에 속편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올랐다. 같은 날 18만 3810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43만 7055명이다.

전날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던 공포 영화 '살목지'는 이날 14만 6308명이 관람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8만 4364명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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