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주간 '순천의 봄·꽃, 미식을 만나다'..29일부터
박승현 2025. 3. 10. 1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순천시가 '순천의 맛, 봄'을 주제로 일주일간 '2025 순천미식주간'을 엽니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미식주간은 오는 29일 순천만 국가정원 스페이스 허브에서 열리는 현장 행사를 시작으로 7일간 이어집니다.
이 기간 동안 미식 투어와 전통 차 체험, 맛집 도장 깨기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순천 맛집 인증식, 유명 셰프와의 미식 워크숍 & 푸드쇼, 음식 거리 테마 음식전시관 등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025 순천미식주간' 포스터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kbc/20250310173106352ytyw.jpg)
전남 순천시가 '순천의 맛, 봄'을 주제로 일주일간 '2025 순천미식주간'을 엽니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미식주간은 오는 29일 순천만 국가정원 스페이스 허브에서 열리는 현장 행사를 시작으로 7일간 이어집니다.
이 기간 동안 미식 투어와 전통 차 체험, 맛집 도장 깨기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순천 맛집 인증식, 유명 셰프와의 미식 워크숍 & 푸드쇼, 음식 거리 테마 음식전시관 등입니다.
미식 낭만 투어 '낙안풍류'와 쿠킹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시장 상인과 함께하는 전통 시장 투어' 등 미식 투어 프로그램도 준비됐습니다.
#순천 #미식 #전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조국 "검찰, 고쳐 쓸 조직 아냐..검찰총장은 尹 수하"
- 수원서 40대 부부·10대 두 자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내가 1군에?" 콜업 전화에 잠 못 이룬 박재현, 데뷔 첫 안타·득점 '맹활약'
- 경찰, 의사 블랙리스트 방조 혐의 '메디스태프' 압수수색
- 인도서 女관광객 등 2명 집단 성폭행당해..동행 남성은 익사
- 한국지방행정硏, 고향사랑기부제 정착 연구회 열어
- 수원서 40대 부부·10대 두 자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여수에 마리나베이샌즈 능가하는 수영장 들어선다"
- 경찰, 의사 블랙리스트 방조 혐의 '메디스태프' 압수수색
- '또 현대엔지니어링?'..아파트 공사 현장서 노동자 2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