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떡볶이 너무 먹고 싶어 '이렇게' 만들어 먹었더니 -9kg 감량 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떡볶이, 더 이상 칼로리 폭탄이 아니다

떡볶이는 매콤달콤한 맛 덕분에 국민 간식으로 불리지만, 밀떡과 소스가 어우러지면 칼로리 부담이 큰 편이다. 그러나 떡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하면 훨씬 가볍고 쫄깃한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얇은 라이스페이퍼를 겹쳐 말아 사용하면 떡과 비슷한 식감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크게 줄어든다. 치즈를 곁들이면 풍미까지 살려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운 별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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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재료 :
라이스페이퍼 6장, 피자치즈 한 줌, 어묵 1장, 대파 1대, 고추장 1스푼, 고춧가루 1/2스푼, 간장 1스푼, 설탕 1/2스푼, 물 200ml

조리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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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스페이퍼는 물에 살짝 적신 뒤 두 장씩 겹쳐 말아 ‘떡’ 모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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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팬에 물,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을 넣고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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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묵과 대파를 썰어 넣고 끓인다.

4. 라이스페이퍼 떡을 넣어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조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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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지막에 치즈를 올려 녹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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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라이스페이퍼의 변신

라이스페이퍼는 얇지만 여러 겹으로 말면 떡처럼 쫄깃한 식감을 낸다. 소스가 스며들면 밀떡과는 또 다른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치즈가 더해지면 매콤한 양념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어 풍미가 배가된다. 익숙한 떡 대신 새로운 재료를 활용해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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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영양 포인트

라이스페이퍼는 칼로리가 낮고 글루텐 프리라 소화 부담이 적다. 채소를 함께 넣으면 식이섬유가 보강되고,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해 준다.

어묵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고, 대파는 비타민과 항균 성분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떡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해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영양은 알차게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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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시 주의사항과 팁

라이스페이퍼는 물에 오래 담그면 지나치게 물러져 조리할 때 쉽게 찢어진다. 살짝 적셔 유연하게 만든 뒤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소스는 끓일수록 걸쭉해지므로 라이스페이퍼는 마지막에 넣어야 불지 않고 쫄깃함을 유지할 수 있다. 치즈는 모짜렐라 외에도 체다, 슬라이스 치즈 등 기호에 맞게 바꿔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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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용과 응용법

라이스페이퍼 떡볶이는 치즈 외에도 달걀을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다.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채소를 넉넉히 넣어 채소 떡볶이로 즐겨도 좋다.

남은 라이스페이퍼는 봄롤이나 월남쌈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매콤한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칼로리를 줄인 라이스페이퍼 떡볶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