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와 컨버스가 러닝화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웨이브 트레이너’ 컬렉션을 선보인다.
▼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기사 본문과 관련된 더 다양한 기사를 만나보세요!
아더에러와 컨버스의 세 번째 합작
Re-Found

아더에러가 컨버스와 세 번째 글로벌 협업을 진행한다. 앞선 1·2차 협업은 론칭과 동시에 솔드아웃되며 두 브랜드의 영향력과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지난 협업은 컨버스의 대표 모델인 척 ‘테일러’를 재해석 했으나, 이번 협업은 다르다. 바로 컨버스의 헤리티지를 담은 러닝화 모델 ‘웨이브 트레이너’를 기반으로 전개한 것. '재발견(Re-Found)'이라는 테마 아래, 과거의 디자인을 현재로 되살려 미래까지 영감을 전달하는 여정을 담았다.
웨이브 트레이너와 어패럴 컬렉션




웨이브 트레이너는 1989년 처음 출시된 컨버스 러닝화에서 출발한 모델이며 아더에러의 포스트 미니멀 미학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더에러의 시그너처 블루 컬러를 바탕으로, 메시 소재 위에 소가죽과 스웨이드, 섀기 스웨이드를 조합해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완성했다. 힐 부분에는 비정형 가죽 디테일과 스트링 매듭이 있는 탈부착 가능한 커버를 적용해, 스타일링의 폭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