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모… 세월도 비켜간 여배우, 우아한 데님 스커트룩

배우 김희선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A.T.O Team + Work 🩶 아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화이트 셔츠와 데님 스커트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였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카라와 소매에 골드 버튼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고, 허리에 진주 장식의 블랙 벨트를 매치해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하의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미디 데님 스커트로, 자연스러운 컷팅 헴 라인이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특히 스커트의 뒷모습에는 빈티지한 워싱이 가미돼 트렌디함까지 살렸습니다.

액세서리로는 화이트 샤넬 백과 화려한 실버 브레이슬릿을 선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스타일로 김희선 특유의 동안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김희선은 대한민국의 레전드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뮤즈로 활약했으며, 1990년대 초반 신인이던 시절 앙드레김으로부터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최고의 미녀"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표현은 이후 김희선을 대표하는 수식어가 되었고, 국내에서 ‘세기의 미녀’라는 호칭의 시초로 자리 잡았습니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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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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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