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보습부터 진정까지 ‘실속 아이템’ 공개

특히 겨울은 사계절 중 피부 안팎의 균형이 무너지기 가장 쉬운 시기다. 차가운 공기와 건조한 환경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해 저하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수분을 보충하는 동시에, 일상 속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세심한 케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먼저, 차가운 공기에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겨울에는 속보습을 채우고 무너진 장벽을 케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히알루론산보다 5배 강한 보습력의 슈퍼 그린티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로 각질 20층까지 수분을 전달해 강력한 속보습 에너지를 선사한다.
피부가 계속 건조하다면 바르자마자 부드럽게 스며드는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이 효과적이다. 사용 즉시 397% 보습력이 강화되는 고보습 크림으로 세라마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1시간 만에 손상된 보습 장벽을 개선해 준다. 버터처럼 피부에 편안하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는 피부 온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포근하게 케어 가능하다. 가벼운 발림성에도 다음 날까지 당김 없는 보습력을 유지해,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케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외부 활동 시 느껴지는 피부 당김이 고민이라면, 스킨케어처럼 가볍게 스며드는 '그린티 진정 수분 선세럼'을 추천한다. 자외선과 열로 자극받은 피부를 즉각 진정시키는 것은 물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일상 속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아이템을 준비해, 소중한 분들에게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되찾아주는 특별한 일상을 선물해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