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넘버 1' LG, 1일 홈 최종전 '클래식 유니폼' 입고 정규 우승 도전! 2026 신인들도 함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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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LG 트윈스가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기 위한 최종전에 클래식 유니폼을 입고 나선다.
LG는 1일 "NC 다이노스와 2025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선수단은 1990년, 1994년 우승 기운을 담은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클래식 유니폼은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LG 트윈스 어패럴, 프로스펙스 자사몰에서 온라인으로 판매되며 10월 1일 오후 4시부터는 잠실 야구장 LG 트윈스 어패럴 샵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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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일 "NC 다이노스와 2025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선수단은 1990년, 1994년 우승 기운을 담은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날(9월 30일) LG는 두산 베어스에 0-6으로 완패했다. 그러면서 85승 3무 55패로, 같은 날 롯데 자이언츠에 1-0 승리한 2위 한화 이글스의 1.5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여전히 유리한 건 LG다. 여전히 유리한 건 LG다. LG는 이날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무승부 이상만 해도 정규 1위를 확정한다. 만약 패하더라도 한화가 10월 1일 인천 SSG 랜더스전, 10월 3일 수원 KT 위즈전 중 한 경기라도 지면 LG가 우승이다.
클래식 유니폼은 1990년대 유니폼 스타일의 티셔츠형으로 제작했다. 가슴에는 LG 트윈스 클래식 로고로, 소매에는 클래식 쌍둥이 앰블럼 패치를 넣었다. 클래식 유니폼은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LG 트윈스 어패럴, 프로스펙스 자사몰에서 온라인으로 판매되며 10월 1일 오후 4시부터는 잠실 야구장 LG 트윈스 어패럴 샵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홈 최종전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LG 트윈스 신인선수를 초청한다. 이날은 1라운드에 지명된 양우진이 시포자, 2라운드에 지명된 박준성이 시구자로 나선다. 5회 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2026년 입단 예정인 신인 선수 11명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정규시즌 팬들의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경기 전에는 1루 내야 및 외야 입장 게이트에서 KBO 리그 최다 관중 돌파 기념컵 2,600개를 선착순으로 배포하고 경기 중 클리닝 타임에는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2' 4대를 증정한다.
2025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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