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자연경관 특화 매장…익산에 커피숲 콘셉트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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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익산부송점을 열며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형 매장 확대에 나섰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29일 전북 익산시 부송동에 도심 속 커피 숲을 콘셉트로 한 익산부송점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익산부송점을 비롯해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점, 정원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부산 기장군 기장임랑원점, 소나무 숲속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경기 용인고기동유원지점 등 전국 20개 매장을 자연경관을 활용한 특화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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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익산부송점을 열며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형 매장 확대에 나섰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29일 전북 익산시 부송동에 도심 속 커피 숲을 콘셉트로 한 익산부송점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 매장은 건물 3면을 통창으로 설치하고 벤치석을 마련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작은 산책길과 소나무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조성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익산부송점을 비롯해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점, 정원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부산 기장군 기장임랑원점, 소나무 숲속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경기 용인고기동유원지점 등 전국 20개 매장을 자연경관을 활용한 특화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는 “각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명소를 반영한 매장을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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