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 1,300 차례 800곳 정밀 폭격에 헤즈볼라 지도부 전멸!

미 공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9월 27일 이스라엘 공군이 헤즈볼라 공습에 사용한 5000파운드급 gbu-72 어드밴스드 5k 페네트레이터 항공폭탄은

깊이 은폐되어 있는 적의 특수구조 강화 벙커를 파괴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전투기와 폭격기에 모두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9월 27일 시작된 이 공습작전에서 이스라엘은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조직 헤즈볼라를 목표로 1300차례 이상의 공습을 가해 그들의 군사시설 800곳 이상을 타격했는데요.

이 공습으로 처리된 것은 하산 나스랄라 헤즈볼라 최고지도자 외에도 이브라힘 아킬 라드완 부대 사령관,

이 공습으로 처리된 것은 하산 나스랄라 헤즈볼라 최고지도자 외에도 이브라힘 아킬 라드완 부대 사령관,

하산 나스랄라의 보안부장인 이브라힘 후세인 자지니, 하산 나스랄라의 친구이자 각종 파괴 공작 고문을 맡아온 사미르 타우픽 디브,

헤즈볼라의 전력 증강 책임자인 아베드 알-아미르 무함마드 사블리니, 헤즈볼라의 화력 조정 책임자 알리 나프 아요브 등 20명의 고위급 저항의 축 간부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