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신랑·아이 없을 것' 과거 발언 그대로 살고 있어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청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클래식한 블랙&화이트 코디네이션
첫 번째 사진에서 이청아는 블랙 코르셋 톱과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모노톤 룩을 연출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서재를 배경으로 한 이 스타일링은 클래식함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며, 코르셋의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와이드 팬츠의 편안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레이어드 캐주얼 스트리트 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옐로우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 위에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을 걸친 레이어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와이드 블랙 팬츠와 베이지 마스크, 블랙 토트백으로 완성한 이 룩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

##스포티 캐주얼의 정석
세 번째 사진에서는 화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스포티 룩을 연출하고 있다. 블랙 캡과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준 이 스타일은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셀카는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모던 시크 올블랙 룩
마지막 사진에서는 베이지 캡과 블랙 마스크, 레더 재킷을 활용한 올블랙 코디네이션을 완성하고 있다. 매장에서 촬영된 이 룩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며, 레더 소재의 활용으로 강인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올해 40세를 맞은 배우 이청아가 과거 자신의 예언대로 결혼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청아는 배우 이기우와 2013년부터 약 6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으나 2019년 조용히 결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만나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잡았지만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며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동료로 남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결별 후 KBS2 '도올학당 수다승철'에 출연한 이청아는 당시 30대 후반의 나이에 "40대에는 아마 신랑과 아이는 없을 것 같다"며 "지금 내가 그린 인생 계획에서는 결혼이 좀 이른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20대에는 주변의 기대에 맞추는 것이 편했지만 지금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부딪쳐야 한다"며 자신만의 확고한 인생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 "자기 철학이 확실한 사람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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