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고 그러지 마세요..." 자식 집들이에서 흉잡히는 행동 1위

자식 집들이에 가서 한 행동이 두고두고 이야기됩니다.

본인은 잘해준다고 한 일입니다. 가장 많이 흉잡히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집 구조 지적

방 크기나 구조를 평가하면 고른 사람이 깎입니다. 이미 계약이 끝난 집입니다. 좋은 점 하나만 말하고 넘어갑니다.

2위 - 서랍 열어보기

청소해준다며 수납장을 여는 순간 선을 넘은 것이 됩니다. 사돈 쪽 귀에도 들어갑니다. 남의 집에서는 주방도 안 엽니다.

1위 - 가격 묻기

집값과 대출 금액을 묻는 질문이 가장 많이 남습니다. 손님들 앞에서 들으면 자식은 그 자리를 피합니다. 돈 이야기는 집들이에서 꺼내지 않습니다.

집들이에서는 보고 먹고 칭찬 한마디만 합니다. 그게 다음 초대를 만듭니다.

출처 : '공간의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