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 오랜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공동설립
배우 안효섭은 더프레젠트 컴퍼니(The present co.)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더 프레젠트 컴퍼니는 배우 안효섭과 데뷔 전부터 함께한 매니저가 공동 설립한 회사로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로 데뷔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어비스', '낭만닥터 김사부2', '홍천기' 등 작품에 이어 '사내맞선'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전혀 다른 비주얼을 선보이는 동시에 장르(분야)를 뛰어넘어 그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날선 독주를 계속하는 안효섭은 넷플릭스의 '너의 시간 속으로'에 출연했습니다.

안효섭은 드라마 '사내맞선'으로 넷플릭스 세계 랭킹 2위에 등극하는 등 전 세계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 명불허전 믿고 보는 대세 배우임을 각인시켰습니다.

안효섭은 지난해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사자보이즈'의 리더이자 악령인 '진우' 목소리 연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스크린 데뷔전까지 치렀습니다.

그는 2026년 상반기,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로코 장인'의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안효섭이 1인 기획사 설립하자마자 너무 예뻐 영입한 1호 여배우
신세경, '안효섭 소속사' 1호 영입 배우로..."말이 필요 없는 훌륭한 배우" [공식]


배우 신세경이 더프레젠트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지난 2022년 배우 안효섭과 그의 오랜 매니저가 설립한 소속사로 신세경은 1호 소속 배우가 됐습니다.

이에 더프레젠트컴퍼니 측은 "설립 이후 지난 2년간 새로운 배우를 영입하지 않았다. 그만큼 배우 영입을 위해 많은 공을 들이던 차에 신세경과 인연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선물 같은 배우를 만나 기쁘고 감사하다. 말이 필요 없는 훌륭한 배우 아닌가. 재능과 인품을 두루 갖춘 배우인 만큼 앞으로 자유롭게, 새롭게 여러 활동과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안전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영입 소감을 전했습니다.

배우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 5집 수록곡 ‘테이크 파이브(Take Five)’ 포스터 모델로 데뷔해 ‘선덕여왕’, ‘지붕뚫고 하이킥’, ‘신입사관 구해령’,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하백의 신부 2017’, ‘런 온’ 등에 출연했습니다.

영화 ‘타짜: 신의손’으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게 다졌습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일상을 담아낸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을 맡은 신세경은 류승완 감독과 명품 배우들이 뭉친 영화 ‘휴민트’가 본격적인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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