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솔로포' 함수호, 퓨처스 올스타전 MVP
허재원 2026. 7. 10. 23:28
프로야구 삼성의 거포 유망주 함수호 선수가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결승 홈런포를 때려내며 MVP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함수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2회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쳐냈습니다.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한 함수호는 삼성 선수로는 16년 만에 퓨처스 올스타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삼성과 NC 등 6개 팀 선수들이 팀을 이룬 남부리그는 4회 신재인의 홈런포까지 터지며 북부리그를 4 대 0으로 이겼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승기·이다인 부부, 둘째 득남…"산모와 아이 건강"
- "고 서희원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전 남편 공식 입장
- “생수도 휴지도 못사, 생존 위협”…가세연, 김세의 옥중 편지 공개
-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 옥주현 "'옥장판' 프레임에 커리어 타격…왜 공개 설명 없었나"
- "리센느 원이 오해했다"...노무현재단 이사, '일베 말투' 지적 사과
- '촉법' 10대 남학생, 일면식 없는 아파트 주민에 흉기 휘둘러
- 폴란드 우유 사건 재조명..."국산 우유는 품질관리 매우 엄격"
- 통일교 한학자 징역 13년 구형...김태효 구속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