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로케츠, 5연승 질주... 멤피스 상대로 124-109 완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멘 탐슨이 28득점 맹활약으로 휴스턴 로케츠가 멤피스를 완파하며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한국시간) 휴스턴은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24-109로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와 타리 이슨도 각각 16득점씩을 보태며 휴스턴은 고른 득점 분포를 보였다.
휴스턴은 이날 경기에서 리바운드, 야투 효율, 세컨드 찬스 득점 모두에서 우위를 보이며 완성도 높은 팀 농구를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조건웅 인턴기자) 아멘 탐슨이 28득점 맹활약으로 휴스턴 로케츠가 멤피스를 완파하며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한국시간) 휴스턴은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24-109로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아멘 탐슨이 28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공수에서 맹활약했고, 알페렌 센군도 20득점 16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와 타리 이슨도 각각 16득점씩을 보태며 휴스턴은 고른 득점 분포를 보였다. 로케츠는 경기 시작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앞서나갔다. 1쿼터부터 필드골 성공률 56%를 기록하며 일찍 두 자릿수 리드를 확보했고, 3쿼터 중반에는 24-9의 런을 만들어내며 점수 차를 21점까지 벌렸다.

멤피스는 경기 초반 슈팅 난조와 루즈볼 싸움에서 밀리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1쿼터 필드골 성공률은 약 25%에 머물렀고, 2쿼터에도 10개의 턴오버를 범하며 휴스턴에 17점이나 헌납했다. 전반은 60-51로 휴스턴이 앞섰다.
멤피스는 4쿼터 초반 한때 한 자릿수 점수 차까지 추격했지만 흐름을 끝내 되돌리지 못했다. 캠 스펜서는 3점슛 5개 포함 19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자 모란트는 17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야투는 6/19로 부진했다. 산티 알다마는 16득점을 보탰다.

멤피스는 최근 4연패에 빠졌고, 경기력에서도 팀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잭 이디, 스코티 피펜 주니어, 타이 제롬 등 벤치 자원들의 부상도 겹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휴스턴은 이날 경기에서 리바운드, 야투 효율, 세컨드 찬스 득점 모두에서 우위를 보이며 완성도 높은 팀 농구를 선보였다.
사진=휴스턴 로케츠 SNS, 멤피스 그리즐리스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드시리즈’라 불릴만 하네, ‘다저스 vs 토론토’ 양팀선수 출신국가가 무려 9개국 - MHN / 엠
- "아직 보여줄 것 많다"는 NCT 드림, 'Beat It Up'으로 초고속 컴백 - MHN / 엠에이치앤
- 'NC-한화-롯데'도 패스, '2순위' 평가받던 양우진은, 왜 8순위로 LG가 데려갔나 - MHN / 엠에이치앤
- 이병헌 진행 왜 이래? 나홍진 '갑분싸' 농담에 '쩔쩔' [30th BIFF] - MHN / 엠에이치앤
- ‘케데헌’ 신드롬… '한국적 오컬트×팝 퍼포먼스'라는 K-POP의 새 흥행 코드 - MHN / 엠에이치앤
- 승승장구 '좀비딸'의 숨은 주역, 조한선...조성석 "히든카드다" - MHN / 엠에이치앤
- [M픽 리뷰] 낭만과 설렘 담긴 '고백의 역사'...신은수 너무 귀엽네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유, 러블리 청순 미모꽃 활짝 피었네[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임윤아, 털털하고 밝아...케미 만족" [현장]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여름빛 완벽 소화... 햇살 아래 우아한 워킹 자태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