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기아 타스만입니다. 2025년 2월 나온 기아 브랜드 최초의 픽업트럭이자, 국산 정통 바디온프레임 픽업입니다.2.5 가솔린 터보로 최고출력 281마력, 최대토크 43.0kgf·m를 내고 최대 견인 능력이 3,500kg에 달합니다. 카라반이나 보트를 끌고 다니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가격은 다이내믹 3,750만원부터, 어드벤처 4,110만원, 최상위 익스트림이 4,490만원 선입니다. 수입 픽업이 훌쩍 넘어가는 값을 생각하면 국산 정통 픽업을 4천만원대에 살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넉넉한 적재함과 험로 주파력 덕에 캠핑·차박을 즐기는 아빠들이 세컨카로 눈독을 들입니다. 다만 복합연비는 8km/L대라 기름값은 감안해야 합니다.※ 가격·연비는 트림·옵션·연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