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충격의 5경기 연속 결장’ 양민혁, 알고보니 발목부상

서정환 2025. 9. 22. 2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민혁(19, 포츠머스)의 결장 이유가 밝혀졌다.

양민혁은 5경기 연속 결장했다.

다행히 양민혁의 결장은 부상때문이었다.

포츠머스 '더 뉴스'는 "토트넘에서 온 양민혁이 훈련 중 발목을 다치면서 타격을 입었다. 양민혁까지 포함해 윙어 부상자가 4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정환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의 결장 이유가 밝혀졌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에 0-2로 패했다. 순위는 12위까지 떨어졌다.

양민혁은 5경기 연속 결장했다. 벤치에서 후보였던 양민혁은 이날 아예 명단에서 제외돼 의문을 자아냈다. 더 많은 출전기회를 위해 토트넘에서 챔피언십으로 임대된 양민혁이 경기를 뛰지 못한다면 이적한 의미가 없다.

다행히 양민혁의 결장은 부상때문이었다.  포츠머스 '더 뉴스'는 “토트넘에서 온 양민혁이 훈련 중 발목을 다치면서 타격을 입었다. 양민혁까지 포함해 윙어 부상자가 4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무시뉴 감독은 "양민혁이 훈련 중 발목을 접질렀지만 아주 큰 문제는 아니다. 그는 이번 주 내로 돌아올 것”이라고 안심시켰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