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박보검이 “만나고 싶다" 직접 밝힌 탑여배우

ELLE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 아이유와 박보검이 각각 2주 연속 1위, 2위에 오르면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2주 연속 TV-OTT 화제성 드라마 통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뿐만 아니라 박보검의 출연으로 새롭게 시작된 KBS 2TV의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방송 첫 주 7위로 시작했습니다. 박보검은 2024년 영화 <원더랜드>에서 연인 호흡을 완벽하게 맞추며 설레는 케미를 보여주고, 각자의 SNS에 과몰입을 유발하는 달콤한 투샷을 업데이트 한 덕분에 수지와 기분 좋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박보검은 수지와 열애설에 본인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박보검은 첫 촬영부터 약 4년이 흐른 뒤 개봉하게 된 ‘원더랜드’에 대해 ‘오히려 좋다’고 답했습니다. 남다른 비주얼 합을 자랑한 수지와 실제 연애를 바라는 이들의 성원이 빗발치자 이에 대해 “저와 수지 씨를 좋게 바라봐 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다. 그게 영화를 향한 감상으로 이어질 것 같아서 ‘오히려 좋다’. 기회가 되면 또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라고 전했습니다.

탕웨이가 ‘두 사람이 사귀면 좋겠다’라고 한 것에 대해 “좋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하지만, 굉장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 그런 말들로 어색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박보검이 넷플릭스, KBS, JTBC를 오가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순정파 ‘양관식’으로, KBS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감미로운 음악 토크쇼 MC로, 그리고 JTBC <굿보이>에서는 경찰이 된 전직 복싱 챔피언 ‘윤동주’로 변신하며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박보검은 굿보이 작품에서 액션과 감성 연기를 모두 소화해야 하는 역할을 맡아,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강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오는 5월 31일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