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창진 VS 김태술, 누가 웃었을까
KBS 2025. 2. 26. 22:05
슈퍼팀이었던 KCC의 위용은 어디로 간걸까요.
소노에 완패한 전창진 감독~ 국내 선수가 부진하자, 외국인 선수를 찾는 장면으로 가보시죠.
승부처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소노의 외곽포가 말을 듣지 않았는데 여기서 아시아쿼터 캠바오의 기막힌 패스 보실까요.
절묘한 패스가 골밑으로 연결되면서 KCC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으며 완승을 거뒀습니다.
슈퍼팀으로 불렸지만 최준용도 없고 송교창도 없고, 8연패 수렁에 빠졌는데 전창진 감독 애꿎은 외국인 선수만 찾았습니다.
[전창진/감독 : "이리와바 이리와 이리와 이리 오라고 이리와 이리와."]
애꿎은 라렌한테만 무려 7번이나 이리오라고 했지만 해답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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