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몬 제2의 변우석 될까? 김혜윤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호흡[공식]
배우 김혜윤(29), 로몬(26)이 첫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9월 4일 "김혜윤, 로몬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그에게 소원을 뜯긴 축구스타의 지극히 인간적인 ‘혐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무엇보다도 김혜윤, 로몬의 ‘로코 착붙’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뜨거웠는데요. 특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 급 인기를 구가한 김혜윤이 선택한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김혜윤은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1도’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습니다.

김혜윤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라는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역할, 다양한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혜윤은 로몬에 대해서는 "착한 동생이고 바른 청년이다. 동생인데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저를 많이 챙겨줬다. 의지도 많이 되고 든든한 존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 선수 ‘강시열’ 역을 맡았습니다. 해외 유명 구단의 최전방 공격수인 그는 선수 생활 내내 ‘최초’란 ‘최초’는 모조리 싹쓸이한 그야말로 ‘팀’보다 빛나는 축구스타. 제 잘난 맛에 사는 ‘자기애 끝판왕’ 강시열이 바라는 것 하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그의 인생에 재난인지 운명인지 모를 구미호 ‘은호’가 나타나면서 상상치도 못한 인생 격변을 맞게됩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 ‘3인칭 복수’ 등으로 주목받은 라이징스타 로몬은 “좋은 배우분들과 멋진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서 기쁘고 설렌다”며 “‘강시열’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이기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배우 김혜윤은 장나라와 만나 이혼 변호사가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방송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의 주연 제안을 받은 김혜윤은 현재 제작진과 출연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혜윤은 '굿파트너2' 외에도 내년에 두 편의 영화와 또 다른 드라마를 연이어 공개를 앞두어 '굿파트너2'의 출연을 결정한다면 무려 4편의 주연작을 쉼 없이 내놓으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로몬은 '지금 우리 학교는', '3인칭 복수', '브랜딩 인 성수동', '가족계획' 등 다양한 화제작을 통해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글로벌 시청자들의 성원 속에 시즌2 제작에 착수한 '지금 우리 학교는2'에도 출연하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뷰티 인 더 비스트'로 쉴 틈 없는 차기작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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