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영화배우 되다… '찬가: 디어 마이 찬스' 무대 비하인드 공개

김현희 기자 2025. 4. 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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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이찬원'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이찬원이 영화 '찬가: 디어 마이 찬스'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4일 이찬원 유튜브 채널에는영화 '찬가: 디어 마이 찬스' 무대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찬원은 자신의 영화를 보러 와 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오늘 영화 재밌게 보셨냐"며 반갑게 인사했다. 또한, 이찬원은 영화관 객석을 가득 채워준 찬스(팬덤명)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찬원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찬원은 "미리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극장 가서 현장에서 관람을 하겠다고 결정했다"며 "아직은 바쁜 일정 탓에 보지 못했다. 저는 노래를 하는 사람이고, 무대 위에서 가창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들 앞에서 할 줄은 몰랐는데 영화를 재미있게 본 뒤 주변 친구들, 친척들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해 달라"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이찬원'

유쾌한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한 남자 팬이 이찬원에게 "찬원이 형 소원이 있다"며 "저희 할머니가 찬원이 형 보고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많이 아프셨는데 회복 잘하셨다. 사진 한 번만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찬원은 망설임 없이 흔쾌히 사진 촬영을 함께했다.

마지막으로 이찬원은 영화관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모든 관객들에게 건강 잘 챙기고 감기 조심하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찬원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는 지난 2월26일에 개봉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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