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통했다…첫방부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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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트로트 예능 '무명전설'이 산뜻하게 출발선을 끊었다.
25일 베일을 벗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 꼴로 눈길을 끈 김성민은 남진, 임한별 탑프로의 극찬을 받으며 '무명전설' 최초 올탑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또 다른 도전자 한눌은 '무명전설'에 집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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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트로트 예능 ‘무명전설’이 산뜻하게 출발선을 끊었다.
25일 베일을 벗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일 뿐만 아니라 수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열탑 1층부터 3층까지 위치한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빼어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신예 무명 가수들이 첫 방송부터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99명의 도전자는 인지도 순으로 1층부터 5층까지 자신의 자리에 섰고, 한 명씩 런웨이를 돌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다. 톱프로(심사 위원) 13인 전원의 합격 버튼을 받으면 다음 라운드로 직행, 6명 이상 12명 이하의 선택을 받으면 예비 합격, 5인 이하 선택 시 탈락하는 룰도 공개됐다.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이우중은 출중한 외모와 더불어, 근육질 몸매로 단박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12개의 탑버튼을 받아 예비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 꼴로 눈길을 끈 김성민은 남진, 임한별 탑프로의 극찬을 받으며 ‘무명전설’ 최초 올탑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또 다른 도전자 한눌은 ‘무명전설’에 집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실력과 진심을 인정받으며 올탑을 받았다. 주현미는 “6개월밖에 안 됐는데 이 실력이라면 가능성 있다. (퇴사)결심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14년 차 무명 가수’ 지영일은 네 차례 데뷔와 20회 이상 오디션 도전 끝에 선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올탑을 받았다. 그는 흐르는 감격의 눈물을 삼키며 이어간 “한 번도 잘한다는 말을 못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무명전설’ 2화는 오는 3월 4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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