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프로포즈하며 반지 선물했는데…돌연 열애 6년만에 결별 소식 전한 탑가수 커플

프로포즈 반지까지 선물한 커플이
갑자기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누가 봐도 결혼할 줄 알았던 그 커플,
현아와 던이 결국 결별을 선택했었죠

6년 동안 공개 열애, ‘찐사랑’의 아이콘이었는데
• 2016년 연인으로 발전
•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시작
• 커플 화보, 무대, SNS까지
• 팬들 사이에선 “결혼은 시간 문제”였던 커플
던은 반지 선물까지 하며
사실상 프러포즈 분위기까지 만들어놨던 상황.
그런데 갑자기 결별?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단 두 줄로 6년 연애의 끝을 전한 현아.
많은 팬들이 충격에 빠졌고
일부는 “장난처럼 들리지만 진짜였다”고
반응했습니다.

이쯤 되면 “프러포즈 반지=결별 플래그”라는
웃픈 징크스까지 생길 판.
진짜 결혼까지 가는 커플은 말 없이 조용히 감…
이 말이 다시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이 커플은
현아가 용준형과 2024년 결혼하며
추억 속에 남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반지 줘도, 사랑은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이 커플이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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