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다이빙하며 23초 만에 큐브 완성’ 기네스기록 세운 독일 유튜버 [잇슈 SNS]
KBS 2026. 5. 6. 07:41
엄청난 낙하 속도와 강풍을 뚫고 세계 기네스 신기록을 세운 유튜버의 도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까마득한 상공에서 한 남자가 정육면체 퍼즐 장난감 루빅큐브를 열심히 맞춰갑니다.
그는 독일 출신의 유튜버이자 의대생인 톰 콥게인데요.
지난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셀베이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하며 세계 최단 시간 루빅큐브를 맞춘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신기록 도전에서 최대 관건은 시속 160km가 넘는 낙하 속도와 거센 바람에 맞서 큐브를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었는데요.
이에 콥케는 전문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하늘을 보며 떨어지는 배면 낙하 방식으로 자세를 유지한 뒤 낙하산을 펼치기 전 23.33초 만에 큐브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콥케는 "자유 낙하를 하는 23초가 영원처럼 느껴질 정도였다"며 "땅에 내려오기 전까지 성공했다는 사실도 전혀 믿기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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