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투어스 지훈, 부친상 비보→스케줄 불참 “너른 양해 부탁”
이민주 기자 2026. 1. 15. 17:36

최근 부친상을 당한 TWS(투어스) 멤버 지훈이 향후 스케줄에 일부 변동이 생겼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팬커뮤니티를 통해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 18일(일) 진행되는 TWS 4th Mini Album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즤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 여부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경우 별도 공지를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끝으로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TWS를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팬들의 배려를 당부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12일, 지훈의 부친이 투병 중 병세 악화로 1월 11일 저녁 별세했다는 비보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장례는 유가족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며 “지훈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WS는 지난해 10월 네 번째 미니앨범 ‘play hard’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