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가격으로 인해 결혼식을 하기 두렵다는 커플분들 많으실텐데요. 아름다운 숲 속 결혼식을 무료로 열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소식을 <시사위크> 마스코트 ‘모리’가 전해드릴게요~

최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취약계층에게 ‘국립공원 숲 속 결혼식’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뿐만 아니라 노년 부부에게는 ‘리마인드웨딩 사진 촬영’을 무상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사실 ‘국립공원 숲 속 결혼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2021년 처음 시작한 ‘국립공원 숲 속 결혼식’은 지난해까지 93회 진행되었는데요. 4년을 맞이한 ‘국립공원 숲 속 결혼식’은 오는 5월 25일(토) 이후부터 예식이 가능하도록 진행된다고 해요.

‘국립공원 숲 속 결혼식’ 참여자에게는 예식장, 모바일 청첩장, 예복대여 등 결혼식 전체 운영과 숙박부터 요트‧승마체험 등 특별한 경험까지 제공한다고 해요. 아름다운 자연경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된다니! 너무 좋은 이벤트가 될 것 같은데요.

올해에는 사진 촬영, 축가 등 국민 참여 재능기부자를 함께 모집해 더욱 특별한 결혼식을 만든다고 해요. 특히 올해부터 결혼식 사진이 없는65세 이상 노년 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웨딩 사진촬영’ 사업까지 확대해 더욱 많은 분들이 특별한 날을 맞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국립공원 숲 속 결혼식'과 '리마인드웨딩 사진 촬영' 신청은 4월 8일(월)부터 20일(토) 오후 6시까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해요. 총 40쌍(신혼부부 20쌍‧노년부부 20쌍)을 선정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국립공원 숲 속 결혼식' 및 '리마인드웨딩 사진 촬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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