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류현진, 시즌 첫 승 축하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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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주 김승연 회장의 시즌 첫 야구장 방문에 3연승으로 화답했다.
류현진이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문현빈과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백투백 홈런을 합작하며 각각 4안타 3타점, 3안타 3타점으로 대폭발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구단 창단 40주년과 한화생명볼파크 개장 축하 및 선수단 격려와 응원차 방문한 가운데 한화는 시즌 첫 선발타자 전원안타에 최다 17안타 12득점으로 폭발하며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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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주 김승연 회장의 시즌 첫 야구장 방문에 3연승으로 화답했다. 시즌 최다 12득점으로 타선이 대폭발했다.
한화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12-2로 승리했다. 류현진이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문현빈과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백투백 홈런을 합작하며 각각 4안타 3타점, 3안타 3타점으로 대폭발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구단 창단 40주년과 한화생명볼파크 개장 축하 및 선수단 격려와 응원차 방문한 가운데 한화는 시즌 첫 선발타자 전원안타에 최다 17안타 12득점으로 폭발하며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시즌 7승10패가 된 한화는 최하위에서도 벗어났다. 2연패를 당한 6승11패가 키움은 한화와 공동 9위에서 10위로 떨어졌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김경문 감독과 류현진이 승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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