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30년도 넘은 사진?" 지금 봐도 충격적인 사진 한장, 현재도 리즈라는 그녀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김혜수의 20대 시절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세련된 이미지로 감탄을 자아낸다.

도회적이고 단정한 외모에 뚜렷한 이목구비, 여유 있는 눈빛까지, 배우로서의 아우라는 이미 그 시절부터 완성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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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해 충무로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이후 드라마 ‘첫사랑’으로 시청률 신기록을 세우며 ‘김혜수 스타일’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냈다.

2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작품의 주연을 꿰차며 단숨에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김혜수는 그 시절 이미 ‘시작부터 레전드’였던 것이다.

김혜수 SNS

김혜수의 전성기는 과거에만 머물지 않는다.

시상식마다 화제를 모으는 드레스 패션, 꾸준한 작품 활동, 그리고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는 품격 있는 소신 발언까지, 그는 단순한 스타를 넘어 ‘브랜드화된 배우’로서 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김혜수 SNS

곧 방영을 앞두고 있는 tvN 드라마 ‘시그널 두 번째 이야기’에서 김혜수는 다시 한 번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작 [시그널]에서의 강렬한 연기와 카리스마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이번 시즌은 그의 새로운 리즈를 확인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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