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에 200억 번다는 대륙의 여신 여배우, 일상룩

30분에 200억 번다는 대륙의 여신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다해가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는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블랙 숏 재킷과 플레어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보여주면서도, 셔츠를 레이어드해 단정함을 더하고, 여기에 양말과 로퍼 조합으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는데요.







크롭 기장의 블랙 자켓으로 시크한 시작
이다해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숏한 기장의 블랙 자켓이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도 크롭한 기장감이 경쾌하고 젊은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셔츠 레이어드로 클래식한 감성 더하기
숏 자켓 안에 셔츠를 레이어드한 디테일이 이 룩의 핵심 중 하나였어요. 셔츠의 깃과 밑단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레이어링의 재미를 주었고,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숏 자켓 룩에 단정한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플레어 미니스커트로 러블리한 균형감
단정한 상의와 매치된 스커트는 미니 기장의 플레어 스타일이었는데요. 은은하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 덕분에 페미닌하면서도 발랄한 인상을 주었어요. 블랙 컬러의 통일감 있는 조합으로 깔끔함은 살렸죠.







양말+로퍼 조합으로 완성한 단정 포인트
이다해가 선택한 신발은 클래식한 블랙 로퍼였는데요. 여기에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을 매치하면서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했어요. '하이틴 무드'나 '캠퍼스 룩' 감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양말+로퍼 조합이죠.







30분에 200억 번다는 대륙의 여신 여배우 이다해 일상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쿨한 매력이 공존한 스타일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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