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10분컷 잡채 완성…장윤정 “희한하네” 당황 (편스토랑)

이정연 기자 2026. 4.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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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10분 만에 완성한 잡채로 장윤정을 놀라게 한다.

5월 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장윤정을 초대해 초간단 한식 한 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방송인, 아내,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유쾌한 만남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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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야노시호가 10분 만에 완성한 잡채로 장윤정을 놀라게 한다.

5월 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장윤정을 초대해 초간단 한식 한 상을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야노시호는 “특별한 손님이 온다”며 들뜬 모습으로 주방에 들어선다. 손님 초대 메뉴로 삼계탕과 잡채를 선택한 그는 “한국분들도 모르는 스페셜 레시피”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장윤정이 등장하자 야노시호는 특유의 하이텐션으로 환영한다. 돌고래 소리까지 더한 반응에 장윤정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도 “이런 모습 처음 본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요리 과정은 더욱 놀랍다. 야노시호는 단 10분 만에 잡채를 완성하고,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이렇게 잡채가 돼요?”,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라며 연신 의문을 쏟아낸다. “희한하네”라는 반응까지 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의심 속에 완성된 잡채의 맛에 대한 궁금증도 커진다. 초간단 레시피로 차려낸 한식 한 상의 결과가 관심을 모은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방송인, 아내,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남편과 부부 관계, 육아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공감을 더한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유쾌한 만남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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