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쌍둥이들이 일했으면 좋겠다고 해" 복귀...조혜련 "감동"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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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이 4년 만에 복귀한 방송인 이휘재를 응원했다.
이번 특집에는 이휘재와 조혜련을 비롯해 김신영, 랄랄, 문세윤,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홍석천 등이 출연했다.
이휘재는 이번 '불후의 명곡'으로 약 4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했다.
이휘재는 실언 논란이 불거졌으며 아내 문정원은 층간소음뿐만 아니라 놀이공원에서 장난감값을 결제하지 않아 이른바 '먹튀'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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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이 4년 만에 복귀한 방송인 이휘재를 응원했다.
조혜련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연예계 가왕 2부 특집.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 함께한 멤버들 다 너무 따뜻했어요. 다음 주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 2TV 노래 경연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연예계 가왕 특집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특집에는 이휘재와 조혜련을 비롯해 김신영, 랄랄, 문세윤,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홍석천 등이 출연했다.
이휘재는 이번 '불후의 명곡'으로 약 4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했다. 그는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제 실수로 (일을)쉬게 된 상황을 아이들도 정확히 알게 됐다"며 "말은 안 하는데, 편지로 다시 일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더라"고 고백했다.
이휘재는 2022년 아내 문정원,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이휘재 가족은 각종 구설에 휩싸인 상태였다. 이휘재는 실언 논란이 불거졌으며 아내 문정원은 층간소음뿐만 아니라 놀이공원에서 장난감값을 결제하지 않아 이른바 '먹튀' 논란이 일었다.
이후 이휘재가 소속사였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은퇴설도 나왔으나, 이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휘재는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몰래카메라'로 데뷔해 이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비타민', '세바퀴' 등에 출연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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