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현민과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마침표를 찍은 백진희는 결별 3년 만에 벅찬 소식을 전했는데요.

1990년생 백진희는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송나연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배우 지성(48)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검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극 중 백진희는 대진일보 법조부 기자로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기자 송나연 역을 맡았습니다. 일을 할 때는 사명감보다는 정의감이 넘치는 행동파 스타일이지만, 평상시에는 자신의 촉을 너무 과신한 나머지 엉뚱한 결론을 내리는 허당끼 가득한 반전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입니다.

백진희는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쌓아온 연기력과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송나연의 캐릭터를 현실적이면서 생생하게 표현, 악에 맞서 싸우는 회귀한 이한영과 함께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하는 작품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역할로 지성과의 호흡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배우 지성은 권력의 머슴으로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10년 전 판사 시절로 회귀한 후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판사로 거듭나는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 이한영 역을 맡으며 2015년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지 10년 만에 MBC 드라마로 돌아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7년 방송된 '미씽나인' 이후 약 8년 만에 MBC 드라마로 돌아온 백진희는 '내 딸, 금사월', '미씽나인', '저글러스', '죽어도 좋아', '진짜가 나타났다!', 영화 '미끼' 등 분야와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과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백진희가 출연하는 '판사 이한영'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으로 시작 전부터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 소식과 신선한 소재,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기대를 키우는 작품으로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금)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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