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사로잡는 AI 메이드로 변신한 할리우드 전설의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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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AI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고 있는 가까운 미래에, 가정용 AI 로봇을 구입한 '닉'(미켈레 모로네)의 가족이 안전의 위협을 받게 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닌자터틀> 시리즈 등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메간 폭스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AI가 탑재된 메이드 '앨리스' 캐릭터를 분했는데요.

메간 폭스는 청소, 요리, 장보기, 아이 돌보기까지 완벽한 메이드의 모습을 선보이지만 주인 '닉'에게 집착하며 위험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메이드 '앨리스'를 보여줍니다.

이어 영화 <365일> 시리즈의 인상 깊은 연기로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미켈레 모로네가 '앨리스'의 주인인 '닉'을 맡았는데요.

'닉'은 아내 '매기'의 부재로 인해 AI 메이드인 '앨리스'를 입주시키지만, 그녀와 금단의 선을 넘는 등 아슬아슬한 행동을 하기도 하며 극의 몰입도를 부여하죠.

▲ 영화 <누가 매기 무어를 죽였을까> ⓒ (주)누리픽쳐스

<누가 매기 무어를 죽였을까>

'매기 무어'라는 동명이인의 여성이 일주일 간격으로 사망하는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더 큰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00년 미국 휴스턴에서 실제로 벌어진 '동명이인 살인사건'을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인데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하워드 스타크'로 출연하며 얼굴을 각인시킨 존 슬레터리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입니다.

마을 외곽에서 '매기 무어'라는 여성이 사망한 채 발견되고, 경찰서장 '샌더스'(존 햄)는 남편 '제이 무어'(미카 스톡)를 용의자로 여기며 추적을 시작하는데요.

그러던 중 일주일 내에 멀지 않은 곳에서 또 다른 '매기 무어'가 살해되고 사건은 점점 꼬여만 가죠.

▲ 영화 <론 솔저> ⓒ (주)콘텐트마인

<론 솔저>

이라크 전쟁에 참전하게 된 청년 '잭슨'(알렉산더 란다조)이 전투를 통해 원치 않는 참혹한 기억을 쌓아가게 되면서 겪는 전쟁 트라우마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라크 전쟁 참전용사의 실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주인공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면서 영화의 진정성을 더욱 높였는데요.

밴드 생활을 하며 방황하던 청년 '잭슨'은 사랑하는 '크리스티'(레아 그로스진)와의 결혼을 위해 입대를 결심하죠.

특수 요원이 된 '잭슨'은 이라크 전쟁에 참전하게 되고 전투를 통해 원치 않는 참혹한 기억을 쌓아가는데요.

복무를 마친 '잭슨'은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크리스티'는 외로움으로 약물 중독에 빠져 있고, 자신 역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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