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창원NC파크 재개···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WELCOME BACK HOME” 시리즈 이어진다

NC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리는 홈 6연전을 ‘WELCOME BACK HOME(’ 시리즈로 진행한다. NC는 지난 3월29일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 사고 이후 창원 홈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오는 30일 한화전부터 다시 창원 경기가 열린다.
NC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두 달여간 홈 경기가 열리지 못했던 공백을 마치고 야구팬들과 다시 마주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다시 빛나는 여기, Light Returns’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며 “NC는 이를 통해 창원NC파크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구팬들과 재회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NC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화 3연전이 열리는 3일간 ‘자연안에한방병원 삼호로 63 카드키’ 키링을 창원NC파크 GATE1에서 선착순 300명에게 배포한다. 같은 기간 홈·원정·충무공·벚꽃 등 각종 어센틱 유니폼과 모자 10%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31일과 1일 주말 경기에는 선수단 입장 때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눌 수 있는 ‘단디로드’ 이벤트가 진행된다. 1일 경기 전에는 ‘주니어 랠리 다이노스’의 그라운드 특별 공연도 열린다.
LG를 상대하는 다음달 3~5일 동안에도 홈 재개장 이벤트가 이어진다. 3일 GATE1에서 ‘더킴로펌 단디하자 반다나’를 선착순 3000명에게 배포한다. 선거 참여 독려 의미를 담아 경남 지역 투표확인증을 지참한 팬들에게는 TICKET BOX 1, 2에서 1+1 티켓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3연전 기간 창원NC파크 가족공원에는 대형 단디 모형 에어바운스인 더킴로펌 ‘왕크단디’를 설치한다. 개문부터 겨기 종료 후 30분까지 팬들을 맞이한다. 더킴로펌 ‘왕크단디’는 시즌 잔여 홈경기 동안 상시 운영한다.
홈 6연전 승리기원시구와 시타도 팬과 지역 의미를 담은 인물들이 진행한다.
30일 개장 첫날 시구자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한 팬레터 이벤트 ‘단디 전해드립니다’ 1위를 차지한 정다슬씨가 나선다. 주장 박민우가 시포를 한다.
31일은 ‘국토정중앙 양구 유소년야구대회’ 우승팀 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의 김동호, 김정혁 선수가 시구와 시타를 한다. 1일은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우승팀인 마산용마고 박인욱, 김주영 선수가 시구, 시타를 한다. 4일은 마산 출신 코미디언 김동하씨가 승리기원시구를 한다. 자세한 정보는 NC 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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