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 子 어린이집 적응 못해 오열, 알면 알수록 힘들어 해”(기유TV)

박수인 2026. 3. 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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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은형이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한 아들을 걱정했다.

3월 17일 채널 '기유TV' 콘텐츠 '육아로그'에는 '엄마가 더 바쁜 어린이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이 어린이집을 가게 됐다고 알리며 "현조가 오늘 조금 많이 울었다. '엄마 갔다 올게' 하고 내려놨는데 오늘은 좀 많이 오열하더라. 이제 알면 알수록 좀 힘들어하는 것 같다. 적응이 한 달 넘게 걸릴 것 같다. 한 달도 넘을 수 있고"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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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TV’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한 아들을 걱정했다.

3월 17일 채널 '기유TV' 콘텐츠 '육아로그'에는 '엄마가 더 바쁜 어린이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이 어린이집을 가게 됐다고 알리며 "현조가 오늘 조금 많이 울었다. '엄마 갔다 올게' 하고 내려놨는데 오늘은 좀 많이 오열하더라. 이제 알면 알수록 좀 힘들어하는 것 같다. 적응이 한 달 넘게 걸릴 것 같다. 한 달도 넘을 수 있고"라고 털어놨다.

추후 어린이집에 가지 않는 날 더 힘들 것이라는 구독자들의 댓글에는 "댓글을 보니까 이제 공휴일이 너무 싫어질 거라고 하던데 희소식이 있다. 저희 어린이집은 방학이 없다. 그건 몰랐지?"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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