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본인 출연료 걸었다..곽튜브도 놀란 금액 "복권당첨 급"[전현무계획]

정은채 기자 2025. 8. 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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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유튜버 곽튜브에게 자신의 출연료를 걸고 '통 큰' 도박(?)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전현무는 갑자기 곽튜브를 향해 "이번 먹친구는 솔직한 얘기로 '네가 못 맞힌다'에 내 출연료를 걸게"라며 깜짝 제안을 던졌다.

이에 곽튜브는 "진짜요? (그 정도면) 복권 당첨인데"라고 웃으며, 전현무의 출연료가 상당한 수준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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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본업에 미쳐 성공을 이룬 K-피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삶과 철학과 열정을 조명하는 휴먼 리얼리티 예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2025.06.10 /사진=이동훈 photoguy@
방송인 전현무가 유튜버 곽튜브에게 자신의 출연료를 걸고 '통 큰' 도박(?)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 계획2' 42회에서는 '57번째 길바닥' 특집으로 전현무와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경남 통영을 찾아 '찐 로컬 맛집'을 섭렵하는 먹방 여행을 펼쳤다.

이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전현무는 갑자기 곽튜브를 향해 "이번 먹친구는 솔직한 얘기로 '네가 못 맞힌다'에 내 출연료를 걸게"라며 깜짝 제안을 던졌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곽튜브는 잠시 말을 잃은 뒤, "진짜 큰 돈이잖아요"라며 오히려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사진='전현무계획' 방송화면 캡쳐
전현무는 "맞히면 그 금액을 너한테 계좌이체 해버릴게"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곽튜브는 "진짜요? (그 정도면) 복권 당첨인데"라고 웃으며, 전현무의 출연료가 상당한 수준임을 암시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주고받음에 제작진은 물론 현장 분위기도 한층 달아올랐다. 전현무의 출연료를 둘러싼 이 '먹트립 내기'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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