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도로'·'춘식이' 홍대서 만났다…시프트업 니케 X 카카오 팝업스토어 오픈

임종성 기자 2026. 3. 21. 0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대 거리 곳곳에서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 마스코트 '도로롱(도로)'과 카카오프렌즈 마스코트 '춘식이' 굿즈를 손에 든 행인들이 보인다.

니케와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에 방문한 방문객들이다.

니케와 카카오프렌즈는 지난 20일부터 서울 마포구 카카오프렌즈 홍대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월2일까지 카카오프렌즈 홍대플래그십 스토어 운영
회차당 30분·하루 20회 운영…컬래버 굿즈 37종 선봬
서울 마포구 카카오프렌즈 홍대플래그십 스토어에 마련된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 팝업스토어 전경.[사진=임종성 기자]

홍대 거리 곳곳에서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 마스코트 '도로롱(도로)'과 카카오프렌즈 마스코트 '춘식이' 굿즈를 손에 든 행인들이 보인다. 니케와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에 방문한 방문객들이다.

니케와 카카오프렌즈는 지난 20일부터 서울 마포구 카카오프렌즈 홍대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팝업스토어 매장은 도로·춘식 캐릭터 소개, 도로와 춘식의 만남, 도로·춘식 고구마 워 등 '미니게임'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도로&춘식 랜덤 피규어', '도로 인형 가방', '도로&춘식 자수 쿠션', '도로&춘식 데스크탑 인형', '도로&춘식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도로&춘식 도자기 면기·수저 세트', '도로&춘식 틴케이스 메모지', '도로 플렉시블 무드등' 등 피규어·봉제·리빙·라이프·문구류를 망라한 37종의 굿즈가 마련됐다.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 팝업스토어 굿즈(왼쪽)와 포토존.[사진=임종성 기자]

이와 함께 2종의 '도로X춘식이 포토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키오스크가 설치된 포토존도 조성됐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4월2일까지 운영된다. 지난 13~20일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예약한 사전 예약자 우선 입장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장 혼잡도에 따라 현장 방문객들도 순차로 입장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회차당 30분씩 하루 총 20회차 운영된다.

아울러 제품 구매시 '춘식X도로' 및 '도로도로 세상' L파일, '니케 X 카카오프렌즈' 쇼핑백 및 타포린백 등의 특전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니케 마스코트 도로와 카카오프렌즈의 춘식이가 만난 이번 컬래버는 게임 세계관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 팝업스토어 방문객들이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임종성 기자]

[신아일보] 임종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