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도 반했다던데…" 연하만 홀린 167cm·48kg 여가수, 내추럴 리조트룩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해변을 배경으로 한 남다른 바캉스 감성을 뽐낸 트렌디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정아 SNS

튜브톱 디자인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는데, 상체는 핏 되게 잡아주고 하단은 볼륨감 있는 풍성한 실루엣으로 마무리된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상하체의 실루엣 대비로 자연스럽게 비율이 살아났고, 드레스 하단의 은은한 카키 톤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플립플롭 샌들과 볼캡,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바캉스 룩을 완성했습니다.
정아는 햇살 아래 웃음을 터뜨리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힐링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산 후에도 꾸준히 패션 감각을 유지하며, 엄마이자 셀럽으로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 중인 정아는 여전히 ‘워너비 워킹맘’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아는 멤버들의 말에 따르면 연하남 킬러로 통하며, 19살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고, 7살 연하남과 교제한 경험도 있으며, 현재는 5살 연하인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정아 SNS
사진=정아 SNS
사진=정아 SNS
사진=정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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