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JISOO)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 패션쇼에서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지난 2021년부터 프랑스 럭셔리 '디올(DIOR)'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지수는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개최된 디올 2025 F/W 여성복 컬렉션에서 지퍼 디테일의 화이트 코르셋 톱과 퍼프 슬리브 러플 블라우스, 여기에 블랙 러플 스커트를 매치한 드라마틱한 블랙앤화이트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날 디올 패션쇼 현장에는 블랙핑크 지수를 비롯해 나탈리 포트만, 엘 맥퍼슨, 이자벨 아자니 등 여러 셀럽들이 참섬해 자리를 빛냈다.
지수는패션쇼가 끝나고 루브르 박물관의 첫 패션 전시 ‘루브르 꾸뛰르-아트 앤 패션: 스테이트먼트 피스(Louvre Couture-Art and Fashion: Statement Pieces)’ 기념, 갈라 디너, 르 그랑 디너 뒤 루브르(Le Grand Dîner du Louvre)에 참석했다.
지수는 하트 네크라인의 블랙 드레스와 까르띠에의 화려한 사파이어 목걸이로 우아한 디너 파티룩을 완성, 매혹적인 자태를 빛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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