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카리스마, 속은 '개그냥'! '주사' 부리는 메인쿤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술에 취한 듯한 걸음걸이로 유명한 메인쿤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걸음을 떼는 순간, 마치 자신의 육친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듯한 어설픈 걸음걸이를 선보여 주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의 머리는 방울처럼 흔들리고, 몸은 마치 브레이크댄스를 추듯 비틀거리며, 꼬리는 간간이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은 그야말로 코믹 그 자체였습니다. 앞을 지나가던 사람들은 이 고양이가 캣닢 맛 보드카를 두 병이나 마신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엉뚱한 모습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고개를 흔들며 비틀비틀 걸어가는 그의 '취한 고양이 걸음'은 주인의 기대와는 정반대였습니다. 우아하고 고귀할 것으로 예상했던 걸음걸이와는 달리,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주인은 폭소를 터뜨렸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위풍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지만, 알고 보면 이렇게 웃긴 '개그냥'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