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아부다비의 낮과 밤! 치마 입었다가 바지로 자유자재 패셔니스타 여행룩

배우 차주영이 10일 인스타그램에 "지구마불~세계여행 🎲🌍꼬죄죄.. 우당탕탕 아부다비두바이이집트 여행기 재밌게 보고 계신가요..ㅎㅎ🫠곧 채널 ena에서 본 방송, 유튜브 버전은 또 다르게 즐겨보세요 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차주영 SNS

차주영은 모던하고 세련된 블랙 컬러의 후디 롱 원피스와 와이드 팬츠 셋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첫 번째 룩에서는 블랙 톤에 쨍한 옐로 컬러의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이어진 룩에서는 루즈 핏 블랙 탑에 톤온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파스텔 톤의 스카프를 둘러 차분하면서도 여행지 분위기에 어울리는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한편 차주영은 지난달 2일 개봉한 영화 '로비'에 출연했습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진=차주영 SNS
사진=차주영 SNS
사진=차주영 SNS
사진=차주영 SNS
사진=차주영 SNS
사진=차주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