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7' 최종회서 지우, 절친들에게 성우 전격 소개… 만남 이어질까?

모신정 기자 2025. 10. 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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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7'의 지우가 자신의 '전 직장 동료'이자 절친들에게 '남자친구' 성우를 정식으로 소개한다.

5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는 지우의 집에서 동거 생활 중인 성우와 지우가 지우의 절친들을 만나 처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지우는 자신의 절친인 '전 직장 동료들'을 식당으로 불러 성우와 인사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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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BN '돌싱글즈7'의 지우가 자신의 '전 직장 동료'이자 절친들에게 '남자친구' 성우를 정식으로 소개한다.

5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는 지우의 집에서 동거 생활 중인 성우와 지우가 지우의 절친들을 만나 처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된다. 

앞서 지우는 성우의 어머니와 '상견례'를 하며 어머니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이날 지우는 자신의 절친인 '전 직장 동료들'을 식당으로 불러 성우와 인사시킨다. 친구들이 오기 전, 지우는 성우에게 "나의 아픈 경험들도 다 알고 있고,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친구들이라 성우를 꼭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히고, 성우는 "잘 보이면 지원군, 못 보이면 적군"이라고 걱정하면서도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지우의 절친들은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에 흐뭇해 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식사를 하던 절친들은 "지우가 평소에 장기 출장이 잦은데 신뢰 관계를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라고 현실 질문을 던진다. 그러면서 이들은 "'사람이 저렇게까지 바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을 만큼 지우의 업무량이 많다"고 귀띔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지혜는 "저도 세무사 남편의 업무 강도를 이해 못해 다툰 적이 있다"며 "다른 세무사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고 지우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한다. 

지우는 성우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친구들에게 "(성우 만나 보니) 어떤 것 같아?"라고 묻고 지우의 남자친구를 처음 만나 본다는 절친들은 각자 솔직한 의견을 들려준다. 과연 성우가 지우의 절친들에게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지 이날의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호주에서 '최종 커플'이 된 성우X지우, 동건X명은의 마지막 데이트와,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최종 선택'을 해야 하는 네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는 5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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