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상남도명장전’ 개막
남석형 기자 2026. 7. 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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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상남도명장전'이 창원 성산아트홀 제4전시실에서 13일까지 열린다.
명장전은 경남 숙련 기술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2023년부터 매해 열리고 있다. 도자기, 화훼, 이미용, 귀금속, 제과제빵, 산업기술, 요리 등 다양한 분야 명장들 작품과 직업 현장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 전시에는 미국 백악관 선물로 화제를 모은 오정철 대한민국명장의 금속 거북선 초기 작품이 특별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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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아트홀서 13일까지 전시
'2026 경상남도명장전'이 창원 성산아트홀 제4전시실에서 13일까지 열린다.
명장전은 경남 숙련 기술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2023년부터 매해 열리고 있다. 도자기, 화훼, 이미용, 귀금속, 제과제빵, 산업기술, 요리 등 다양한 분야 명장들 작품과 직업 현장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 전시에는 미국 백악관 선물로 화제를 모은 오정철 대한민국명장의 금속 거북선 초기 작품이 특별 전시 중이다.
관심 있는 시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오전 10시~오후 6시다.
/남석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