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애는 최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재능 기부로 참여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수애는 소방공무원들의 처우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제작된 ‘나는 소방관입니다’ 캠페인 영상의 내레이션을 맡아 목소리 재능을 기부했습니다. 수애는 이번 캠페인 참여로 소방관들에 대한 감사와 응원을 표하며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사실 수애는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선한 행보를 보여왔는데요...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당시 희망브리지에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과 의료진을 응원했습니다. 그녀의 꾸준한 나눔 정신 덕분에 최근에는 개인 고액 기부 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에 위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애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드라마 <천일의 약속>, <야왕>, <가면>, <공작도시>와 같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영화 <감기>, <국가대표2>, <상류사회>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009년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잡은 그녀는 수상 후 가장 먼저 가족에게 집을 선물하며 효심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수애의 아버지는 성실한 구두닦이로 생계를 이어가며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고 해요!

수애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저는 가족 때문에 연기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애의 아버지는 딸의 앞길에 방해가 될까 봐 자신의 직업을 숨기려 했다고 하는데, 수애는 오히려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했습니다. 그녀는 “가족들이 그게 드러나면 큰일 날 거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전혀 상관없었다. 그런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수애는 자신이 이룬 성취와 성공을 가족과 나누는 데 인색하지 않았습니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쌓아온 성과들을 가족과 함께 공유해온 수애는,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가장 먼저 가족에게 집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수애는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나눔에도 앞장서며, 자신의 선한 영향력을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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