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첫인상?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아우라 놀라웠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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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80% 정도라고 털어놨다.
영상에선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서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처음 만났을 때 내 첫인상은?"이라는 변우석의 질문에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는 샵에 안 갔다 온 모습이었다"라며 사무실에서 만났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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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80% 정도라고 털어놨다.
5일 MBCdrama 유튜브 채널에선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부의 반말 인터뷰 , MBC 260410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서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처음 만났을 때 내 첫인상은?”이라는 변우석의 질문에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는 샵에 안 갔다 온 모습이었다”라며 사무실에서 만났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근데 그때 모자 쓰고 딱 걸어들어 오는데 ‘와 변우석이다’ 했다. ‘그렇게 꾸밈없는 모습에서 이렇게 멋있을 수 있나?’ 느꼈다. 그 아우라가 놀라웠다”라고 칭찬하며 변우석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성희주와 아이유의 싱크로율”에 대한 질문에 아이유는 “이런 질문은 좀 곤란하다”라며 드라마 초반부엔 성격이 불같은 희주의 모습이 비춰짐을 드러냈다. 이에 변우석은 “나는 내가 드라마를 같이 찍은 입장으로서는 희주가 왜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됐는지 납득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솔직히 말하면 ‘21세기 대군부인’을 찍으면서 나라는 인간의 성격이 조금 희주화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지금 와서는 그래서 싱크로율이 80%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촬영)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거의 90%까지 갔다가 지금은 한 7~80% 정도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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