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는 지난 2015년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그는 당시 ‘트와이스’ 멤버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2016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참가해 최종 1위로 선발되며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활약해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전소미는 최근 동료 가수 뱀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뱀집'에 출연해 홍대 탕후루집에서 모르는 남자에게 번호를 따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뱀뱀 우정 기강 잡으러 온 전소미'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전소미는 음식을 먹으며 다양한 주제로 뱀뱀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크리스마스에 엄마랑 같이 있다가 탕후루가 너무 먹고 싶었다"라며 서울 홍대에 있는 탕후루 집에 방문한 일화를 전했는데요.


그가 식당앞에서 줄을 서고 있을 때 한 20대 남성이 다가와 "옷 입은 것 너무 제 스타일이다. 생긴 게 조금 이국적인 것 같다. 정말 죄송한데 번호 좀 주시면 안되냐"라고 대시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소미의 말을 들은 뱀뱀이 "번호 딴 사람 잘생겼냐"라고 묻자, 전소미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유명세를 얻었기 때문에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번호를 따여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있던 시절부터 뱀뱀과 절친이었다고 밝히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19년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전소미는 솔로 정규 앨범 ‘XOXO’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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