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 결혼하더니 패션에 물 올랐네!" 센스만점 방송인, 일본 여행룩

코미디언 겸 방송인 조세호가 감각적인 스트릿 무드로 또 한 번 패션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사진=조세호 SNS

밝은 회색 카디건에 넥스카프를 포인트로 매치하고, 넉넉한 실루엣의 와이드 팬츠로 트렌디함을 더한 조세호는 여유롭게 걷는 모습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여기에 스냅백과 크로스백을 더해 조세호 특유의 캐주얼한 매력을 살렸고,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단정함 속 힙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누구보다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조세호의 패션은 일상 속 런웨이를 연상케 했습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아내는 조세호보다 키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과거 이상형으로 키 큰 미인을 꼽은 바 있습니다.

사진=조세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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