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해체하던 이삿짐센터 직원들 추락…2명 사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전 11시 1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아파트 8층에서 이삿짐센터 근로자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졌다.
이날 사고는 해당 아파트 세대에서 이사를 나가는 집의 에어컨 실외기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와 60대 남성 B 씨가 철제난간과 함께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숨졌고, B 씨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뉴스1) 양희문 기자 = 19일 오전 11시 1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아파트 8층에서 이삿짐센터 근로자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졌다.
이날 사고는 해당 아파트 세대에서 이사를 나가는 집의 에어컨 실외기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와 60대 남성 B 씨가 철제난간과 함께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숨졌고, B 씨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살 아이 데리고, 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속옷엔 체액까지" 충격
- 연쇄살인마 유영철 "밤마다 희생자 귀신들 나와 잠 못자" 괴로움 호소
- "모텔 잡으란 최민환, 업소 익숙…성매매 강력 의심" 성범죄 변호사도 충격
- 브로치만 1억5000만원…지드래곤, 억 소리나는 '유퀴즈 패션'
- 23기 정숙, 조건만남 빙자한 절도범? '나솔' 측 "확인 중"
- 지하철서 맞은편에 불빛 쏜 노인…"젊은 여성 상대로만 하는 듯"[영상]
- "트리플스타에 37억 전셋집도 해줬는데…지인들과 잠자리 요구" 이혼 전말
- '나솔' 23기 서울대 영식 "항상 26살 여친만 만나…꿈 있는 나이가 좋아"
- 길가는 여성 '바짝' 쫓은 남성…"저 사람 이상하죠?" 따라가 지켜준 시민[영상]
- "카페한다는 말에 '물장사'라 비하한 남친 부모…바로 헤어졌다"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