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대학 힘 합쳐 지역소멸 위기 타개”

오세현 2025. 2. 28.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민일보와 상지대가 지역소멸 위기를 타개하고 맞춤형 AI 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민일보와 상지대는 세계 한류·한상·한인대학의 설립과 운영을 통한 문화 교류, 우수인재 양성을 비롯해 초고령화 사회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맞춤형 AI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민일보-상지대 상호교류 업무협약식 열려
지역소멸 위기 타개·맞춤형 AI교육 협력
▲ 강원도민일보와 상지대학교 상호교류 업무협약식이 28일 오후 강원도민일보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정호

강원도민일보와 상지대가 지역소멸 위기를 타개하고 맞춤형 AI 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원도민일보와 상지대학교 상호교류 업무협약식이 28일 오후 강원도민일보 소회의실에서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성경륭 상지대 총장, 남궁창성 강원도민일보 상무이사, 이태형 출판국 국장, 이호 편집국장, 조우 상지대 라이즈사업단장, 김성호 공과대학장, 이제원 FIND칼리지학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민일보와 상지대는 세계 한류·한상·한인대학의 설립과 운영을 통한 문화 교류, 우수인재 양성을 비롯해 초고령화 사회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맞춤형 AI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 강원도민일보와 상지대학교 상호교류 업무협약식이 28일 오후 강원도민일보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정호

성경륭 상지대 총장은 “저출산과 고령화, 지역소멸, AI 등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대학과 언론이 같이 고민했으면 한다”며 “특히 모든 지식과 정보가 모여있는 AI는 이제 더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고 지역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한상, 한인들을 주목하려고 한다. 강원도민일보와의 협업이 기대된다”고 했다.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지금 언급된 현안들은 신문이 주목하고 있는 아젠다”라며 “대학과 언론이 힘을 합쳐 좋은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자”고 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