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스크린 최고 기대주 <톡 투 미> SNS 실시간 트렌드 평정한 그 영화! 보도스틸 10종 대공개!

조지 밀러, 아리 에스터, 피터 잭슨 감독을 비롯한 전 세계 유명 감독들의 찬사에 힘입어 올가을 국내 스크린까지 평정할 호러 끝판왕 <톡 투 미>가 오싹한 스릴과 짜릿한 재미를 예고하는 현장감 넘치는 보도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했다.
<톡 투 미>는 SNS를 점령한 ‘빙의 챌린지’에 빠져든 십 대들이 게임의 룰을 어기며 시작되는 죽음보다 끔찍한 공포를 담은 미친 호러.

이번에 공개된 <톡 투 미> 보도스틸은 주로 어두컴컴하고 괴기스러운 여느 공포 영화와는 차별화된 비주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차원의 공포를 예고한다. 단 10컷의 이미지만으로도 구독자 680만 명을 보유한 스타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데뷔작인 <톡 투 미>로 단숨에 Z세대를 대표하는 영화계 신흥 강자로 떠오른 대니와 마이클 필리푸 감독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휴대폰을 들고 뭔가를 응시한 아이들을 포착한 첫 번째 스틸은 독특한 재미를 추구하는 요즘 Z세대의 특징을 여실히 보여주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목숨이 걸린 위험천만한 ‘빙의 챌린지’도 하나의 파티 게임으로 소비하는 무자비한 아이들과 그 서늘한 현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누구는 웃고, 또 누군가는 경악한 채 굳어버린 생생한 표정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연, 무엇이 아이들로 하여금 이토록 다채로운 반응을 이끌어낸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모든 아이들의 시선과 카메라가 집중된 가운데, 빙의 챌린지에 나선 주인공 ‘미아’가 각국의 언어가 빼곡히 적힌 미스터리한 ‘죽은 자의 손’을 맞잡은 모습은 손끝에서부터 전해지는 긴장과 흥분감을 선사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스릴과 관심을 쫓아 점점 더 금기된 도전에 빠져드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제작비의 15배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A24 최고 흥행 호러에 등극, 실시간으로 글로벌 흥행을 갱신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023년 최고의 화제작 <톡 투 미>. 공식 예고편부터 팬들이 자체 제작한 콘텐츠까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를 장악하며, 새로운 신드롬을 이끌고 있는 올가을 엔터테이닝 호러의 끝판왕 <톡 투 미>는 11월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 감독
- 마이클 필리푸
- 출연
- 소피 와일드, 알렉산드라 젠슨, 조 버드, 오티스 단지, 미란다 오토, 마커스 존슨, 조 테라크스
- 평점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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